월: 2017 4월

칭스트(Zingst)에 바다보러 다녀오다.

deinekim 2017년 4월 20일 No Comments 7. Travels 여행

지난주에 부활절 방학을 맞아 베를린에서 북쪽으로 300km 떨어져있고, 동해(Ostsee)에 닿아있는 도시 칭스트(Zingst)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고속도로를 나와 칭스트로 가는 국도에서. 뭔가 스산한 이런 느낌. 구체적으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그냥 좋다. 외로워지거나 사색적이 되게 하는 풍경. 내 성격에 부합한다고나 할까. 비가왔다 개었다 하고 바람도 세차고, 암튼 소설 ‘ 폭풍의 언덕’이 떠오르는 날이었다. 히스클리프 같은 날. 명사십리라.. 모래가 얼마나 […]

블로그 재오픈 공지 및 주인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

deinekim 2017년 4월 14일 No Comments 1. Notice or About Me 공지

바느질 하는 다이네킴(deinekim) 입니다.   이전 홈페이지가 기술적인 문제로 열리지 않게 되어, 블로그 형태로 새롭게 오픈합니다. 이전 자료들은 다 날라갔습니다. 완전히 새로 시작합니다.   간단한 제 소개부터 할께요. 주로 인형을 만듭니다만… 생활소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바느질을 제외한 주된 활동은 책읽기로 이 곳에 종종 책 소개도 하려고 합니다. 새소식도 곧 전할께요~~~ 놀러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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