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를 마티스처럼 그리기

오늘의 그림일기 주제는 왜곡하여 그리기

 

나는 내가 좋아하는 클림트의 <키스>를,

또 내가 좋아하는 마티스의 Cut-outs (종이 오리기) 스타일로 바꾸어 그려보았다. 

클림트 선생님과 마티스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 허접 작픔이지만,

새로운 스타일은 맘에 든다.

 

그림일기의 매일 매일 다른 주제가 내 사고를 깨어준다.

너무 감사하다. 

 

그림도구 : Procre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