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늘로 뜬 바구니 (2)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두 번째 바구니를 완성하였습니다.

뜨개질을 한 번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어서 계속 하게 되는군요. ^^

이번에는 진짜 조금씩 남아서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몰라 고민하던 자투리실들을 모아모아 바구니를 떠 보았어요.

색들이 섞이니 나름 멋스럽네요. ^^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코바늘로 뜬 바구니 (1)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코바늘로 바구니를 떠 보았어요.

예전에 코바늘로 블랭킷을 뜨고 실이 많이 남아서, 남은 실로 뭐든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고민하다가 바구니로 결정.

욕실에 있는 장에다 놓고 쓸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손뜨개를 하니, 어깨가 좀 어프긴 하지만 너무 재밌어서 멈출수가 없네요.

이 바구니 말고도 더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되는대로 사진 업데이트 할게요.^^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