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2018년 3월에 읽은 책들

deinekim 2018년 4월 4일 No Comments 3. Reading 읽기 , , , , , , , , , , , , , , , , ,

3월을 잘 참고 지냈더니 진짜 봄이 왔네요. 그동안은 마음이 구져진 신문지처럼 꼬깃꼬깃 안 좋더니, 요 며칠은 쫙 펴진 것 같습니다. 기쁜 맘으로 3월에 읽은 책 목록을 올려볼께요. 문학 1. 바깥은 여름, 김애란 저, 문학동네, 2017 겨울도 혹독하지만 여름도 역시 혹독하다. 2. 작은 것들의 신, 아룬다티 로이 저, 박찬원 역, 문학동네, 2016 너무 문학적인 책이라 읽기 […]

모네의 건초더미와 칸딘스키의 추상미술

deinekim 2018년 3월 29일 No Comments 8. Cutural Experience 문화체험 , , , ,

어제 책을 보다가 아주 흥미로운 부분을 읽게 되었다. 박혜성의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라는 책에 보면, 법률가였던 칸딘스키가 모네의 “건초더미”그림 한 점을 보고 화가로 전향한 이야기가 나온다. 인상파인 모네와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칸딘스키의 접합점은 어디일까. 참 생뚱맞은 조합이다. 작년에 포츠담에 있는 박물관 Museum Barberni 에서 인상주의 전시회를 한 적이 있었다. 정기적으로 하다가 지금은 비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박물관 수업이 […]

Page 1 of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