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늘로 뜬 바구니 (6)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티백 담을 바구니 하나 더 떴어요.

사이즈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방 떴습니다. ^^

지난 번에 뜬 티백 바구니랑 같이 거실 테이블 위에 놓아두니, 외로워 보이지 않아 좋네요.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코바늘로 뜬 바구니 (5)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바구니를 또 떴어요.

이 바구니는 티백(tea bags)을 담아두는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1*7.5cm

코바늘로 뜬 바구니 (4)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코바늘로 뜬 바구니 네 번째.

세 번째와 같은 스타일로 떴습니다. 색만 다르게 해서요…^^

그 동안 뜬 바구니들은 잘 쓰고 있습니다. 기대한 것 보다도 활용도가 더 높네요.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코바늘로 뜬 바구니 (3)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세 번째 바구니를 떴습니다.

이번 바구니의 컨셉도 자투리 실을 사용하는 건데요… 자투리실이 얼마 남지 않아서 중간 중간에만 살짝 살짝 섞어주었습니다.

다른 부분들도 집에 남는 실들로 이렇게 저렇게 섞어봤습니다.

앞으로도 자투리실은 절대 버리지 않는걸로…^^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
handmade crochet bascket, 2019, cotten yarn, 16*16*11cm